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현무인가 김숙인가’ 닮은꼴 발견

방송인 전현무(왼쪽)가 김숙(오른쪽) 닮은꼴 셀카 사진 한 장(가운데)를 23일 공개했다. [사진 전현무 인스타그램·일간스포츠·연합뉴스]

방송인 전현무(왼쪽)가 김숙(오른쪽) 닮은꼴 셀카 사진 한 장(가운데)를 23일 공개했다. [사진 전현무 인스타그램·일간스포츠·연합뉴스]

방송인 전현무(42)가 자신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숙인가 전현무인가? 스냅챗 놀라워♥ #김숙 #전현무 #닮은꼴 #시추남매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스냅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전현무가 자신의 셀카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냅챗’ 필터를 적용해 여자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풀메이크업을 하고 머리를 기른 사진 속 전현무는 개그우먼 김숙을 놀라울 정도로 닮아 ‘시츄 남매’를 인증했다.
 
전현무는 김숙과 함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이다.
 
방송인 전현무가 어플을 이용해 여성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방송인 전현무가 어플을 이용해 여성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