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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청해부대 환영식서 밧줄 터져 병장 사망

줄(배와 부두를 연결하는 밧줄)이 터져 주변에 있던 병사들을 치면서 한 명이 숨지고 네 명이 다쳤다. 사망한 A(22) 병장은 전역을 한 달 앞두고 변을 당했다. 부상자는 30대 중사 한 명과 20대 상병 세 명 등이다. 이들은 팔 등 신체 일부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해군은 밝혔다. 최영함은 지난해 11월 출항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등에서 선박 안전 항해를 지원한 뒤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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