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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폭행 후 활동해온 한지선, 드라마 하차"

배우 한지선(26)씨. [일간스포츠]

배우 한지선(26)씨. [일간스포츠]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배우 한지선(26)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 25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제작진은 한씨를 하차시키기로 내부 결정했다.
 
한씨는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비서 모하니 역을 맡고 있다.  
 
한씨는 지난해 9월 서울 강남 부근에서 60대 택시기사 A씨를 폭행하고 파출소로 연행된 뒤에는 경찰관도 폭행한 사실이 23일 뒤늦게 알려졌다.
 
한씨는 해당 사건으로 폭행에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더해져 벌금 5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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