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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공학교육혁신센터, 건설기계산업협회와 MOU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공학교육혁신센터는 5월 22일(수) 미래신산업 창출형 지능정보 커넥트 융합신기술 공학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산하 건설기계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와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성균관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산업자원통상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지능정보 커넥트 융합신기술을 해결하고, 융합신산업 Tech-Biz를 창출하는 커넥트 공학인재 성공 코칭”을 목표로 2018년부터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공학교육혁신센터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건설기계산업 인력양성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는데 있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설기계산업 인적자원 개발 및 산학협력 연계체계 구축 등 총 6개 분야의 협력사항을 포함하고 있으며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오는 7월 중 성균관대를 중심으로 ‘CATIA 기반 부품 설계 특강’을 성균관대 공학교육혁신선도센터 소속 12개 협력대학들(가천대, 강원대, 경희대, 단국대, 대진대, 성결대, 아주대, 인천대, 인하대, 한경대, 한양대ERICA, 호서대)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준영 성균관대 공과대학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갖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할 수 있는 미래신산업 창출형 공학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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