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내셔널선수권 죽음의 A조, 내일 엔드게임

사진=내셔널리그 제공

사진=내셔널리그 제공


최종전에 모든 힘을 쏟아라.

2019 교보생명 내셔널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앞둔 대전코레일·부산교통공사·김해시청·천안시청의 얘기다. 2차전을 마친 현재 네 팀은 나란히 1승1패를 기록하며 동률을 이루고 있다. 그래도 순위는 가려졌다. 1위 대전코레일(골득실 +1·3득점) 2위 부산교통공사(골득실 0·4득점) 3위 김해시청(골득실 0·2득점) 4위 천안시청(골득실 -1·3득점)이다. 이번 대회는 승점이 같을 경우 골득실-다득점 순으로 순위를 가린다.

승리팀이 4강 토너먼트에 오르게 된 만큼 3차전은 혈투가 벌어질 전망이다. 25일 제주 서귀포의 강창학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일제히 열리는 3차전은 대전코레일-천안시청 부산교통공사-김해시청이 맞대결을 펼친다.

한편 내셔널리그는 이번 대회에서 '사랑의 골(신성델타테크 후원·골당 5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랑의 골' 이벤트 모금액은 입장료와 함께 전액 지역사회에 기부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인연을 맺은 내셔널리그와 서귀포시는 많은 축구팀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매년 서귀포시를 방문할 수 있게 상생하기로 했다.

피주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