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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하노이직업기술대와 한국어 보급 MOU

삼육대-하노이직업기술대 MOU

삼육대-하노이직업기술대 MOU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베트남 하노이직업기술대(이하 HHT, Hanoi Vocational College and High Technology)와 한국어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한국어 교원 양성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한국어교원양성센터를 HHT에 설립하여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교원양성 프로그램은 총 240시간 과정으로 HHT에서 1개월, 삼육대에서 2개월간 진행된다.  
 
또한 하노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언어 집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매년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키로 했다. 이 외에도 교육, 장학, 어학연수, 계절학기, 편입, 학사 학위 개발 및 지식 보급 등 분야에서 상호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성익 총장, 하노이직업기술대 팜 쑤언 칸 총장

오른쪽부터 삼육대 김성익 총장, 하노이직업기술대 팜 쑤언 칸 총장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노이 지역의 우수한 유학생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교의 관계가 더욱 깊어져 국제적인 시너지를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HT는 2009년 설립된 하노이 인민위원회 산하 명문 공립대학이다. 90여개의 산업분야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5000명 이상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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