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작정한 '맨인블랙:인터내셔널' 대놓고 화려한 제작 라인업




대놓고 화려하다.
 
영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컴백을 알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화려한 제작진 라인업으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웰메이드 작품에 참여한 제작진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을 위해 뭉친 것.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측에 따르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시리즈 '분노의 질주' 감독과 '아이언 맨' 각본가가 의기투합해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을 예고한다.
 
우선 전 세계를 자동차 질주 액션에 열광하게 만든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국내에서도 363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끌었던 영화. '분노의 질주' 10년 시리즈 사상 가장 큰 흥행을 거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캐릭터 라이징과 속도감이 돋보였던 작품이다. 오락 액션의 정수를 선보였던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연출을 맡아 오락 액션의 정점을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다.
 
F. 게리 그레이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춘 각본가 역시 눈에 띈다. MCU의 첫 번째 영화이자 지금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있게 한 '아이언 맨' 각본가 맷 홀로웨이와 아트 마쿰이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각본에 참여했다. 이들은 유머와 액션의 적절한 콜라보레이션에 능한 작가들이라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에 대한 기대감은 높을 수 밖에 없다. 
 
할리우드의 대표 액션 감독과 각본가 콤비의 의기 투합으로 7년 만에 돌아온 '맨 인 블랙' 시리즈가 국내 관객들에게 호평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다. 내달 12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