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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대표팀, 세계 1위 세르비아에 1-3 역전패



여자 배구 대표팀이 국제 배구연맹 발리볼 네이션스리그 예선에서 개최국이자 세계랭킹 1위인 세르비아에 세트스코어 1대 3으로 패했습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우리시간 23일 새벽, 세르비아 베오 그라드 알렉산더 리치홀에서 예선 4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렀는데 첫 세트를 이겼지만 내리 3세트를 내주면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22일 터키에 0대 3으로 패한 대표팀은 2연패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한국은 24일 세계 7위 네덜란드와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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