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제 브리핑] 현대건설, 이라크서 3조 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이라크에서 2조9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해수공급시설 공사를 따내는 데 성공했다. 올해 첫 해외 수주다. 현대건설은 이라크에서 총 24억5000만 달러(2조9249억원) 규모의 해수공급시설 공사의 낙찰의향서(LOI)를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단독 수주했으며 공사 기간은 착공후 49개월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