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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연속형 리필봉투 내장돼 손쉽게 쓰레기 처리

MAGIKAN
 
매직캔은 내장된 리필봉투를 통해 쓰레기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아기 엄마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 호응이 좋다. [사진 매직캔]

매직캔은 내장된 리필봉투를 통해 쓰레기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아기 엄마와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 호응이 좋다. [사진 매직캔]

매직캔(MAGIKAN)이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생활용품/휴지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매직캔은 쓰레기통에 내장된 연속형 리필봉투를 통해 쓰레기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쓰레기통 브랜드다. 정해진 규격 없이 쓰레기를 비우고 싶을 때마다 리필봉투를 잡아당겨 매듭을 지으면 돼 경제적이며 위생적이다.
 
쓰레기통에 대한 독자적인 특허기술을 보유해 국내는 물론 환경 선진국 미국·스위스·프랑스·독일 등 2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듀얼 에어댐퍼 시스템으로 뚜껑이 열고 닫힐 때의 소음을 잡아준다. 고강도 ABS 재질로 만들어 반영구적이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장점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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