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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사용이 편리한 검체 추출액 용기로 3초만에 진단

알소닉 플루
 
알소닉 플루는 3초면 진단이 나와 ‘3초 키트’로 불린다.  [사진 파마바 이오 코리아]

알소닉 플루는 3초면 진단이 나와 ‘3초 키트’로 불린다. [사진 파마바 이오 코리아]

(주)파마바이오 코리아의 알소닉 플루(Alsonic flu kit)가 2019 고객사랑브랜드 대상 진단용 의료기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파마바이오 코리아는 2017년 3월 일본 알프레사 파마와 한국 독점계약을 맺고 알소닉플루를 수입·판매하고 있다. 알소닉 플루는 일본에서 최초로 5분 이내 에 진단이 가능한 의료기기로 인증받았다. 1분 이내 판정이 가능한데, 실제 사용 시엔 3초면 진단이 나와 ‘3초 키트’로 불린다.  
 
알소닉플루는 새로 디자인된 검체 추출액 용기를 적용해 사용이 편리해졌다. 다각형이라 구르지 않으며 시료를 주입하기 쉽다. 파마바이오 코리아는 작년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뛰어난 제품력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 제품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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