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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다양한 용기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레인지

쿠첸
쿠첸의 전기 레인지는 편리하고 다양한 쓰임새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쿠첸]

쿠첸의 전기 레인지는 편리하고 다양한 쓰임새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쿠첸]

 
쿠첸이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전기레인지 부문 대상을 받았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쿠첸은 오랜 기간 밥솥을 생산하며 쌓아온 IH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2013년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전기레인지 시장에 진출했다.  
 
쿠첸의 대표 전기레인지 중 ‘프리인덕션 하이브리드 레인지’는 프리존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화구가 함께 설계된 제품이다. 프리존은 2개의 IH존으로 분할돼 있어 와이드 용기는 1구로, 다양한 요리를 할 땐 2구로 분리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센서가 있어 조리용기가 있는 칸만 가열해주며, 듀얼 하이라이트 기능으로 용기 크기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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