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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우수농산물’ 인증받은 명품쌀

철원오대쌀
철원오대쌀은 철원 지역서 재배되는 쌀로 브랜드를 등록했다. [사진 철원군]

철원오대쌀은 철원 지역서 재배되는 쌀로 브랜드를 등록했다. [사진 철원군]

 
철원군의 철원오대쌀이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지역특산물(쌀) 부문 대상을 받았다. 2년 연속이다.
 
철원오대쌀은 북위 39도로 날씨가 선선한 철원지역에서 재배되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지리적특산품으로 등록된 바 있다. 철저한 계약재배 관리와 건조 냉각기 이용으로 미질 향상을 도모한 결과 1992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실시한 ‘전국 쌀 식미평가’에서 제일 맛있는 쌀로 평가받았다.
 
철원군은 1993년 RPC(미곡종합처리장) 설치공사를 시작해 건조저장시설을 확충했다. 그 결과 철원오대쌀은 2004년 농림부의 고품질 쌀 생산·유통 평가에서 고품질 쌀 생산대책추진자치단체부문 장려상(농림부장관상)을, 2005년에는 제8회 전국 쌀 품평회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2007년에는 농림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된 시중유통 브랜드 쌀 평가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2007년부터 4개 농협 RPC에서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 인증을 받았다. 2016년에 ‘철원오대쌀’ 브랜드를 등록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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