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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32년 외식 노하우, 웨딩에 접목

웨딩시티
웨딩시티는 품격 있는 웨딩을 선사하기 위해 힘쓴다. [사진 토다이코리아]

웨딩시티는 품격 있는 웨딩을 선사하기 위해 힘쓴다. [사진 토다이코리아]

 
토다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웨딩시티가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웨딩홀 부문 대상을 받았다. 5년 연속 수상이다.
 
웨딩시티는 ‘영원히 기억될 순간을 위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신도림점은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4개 웨딩홀을 통해 고객 중심의 테마형 맞춤 웨딩을 제안한다. 노원점은 모던 로맨틱 콘셉트의 시어터 웨딩홀로 생동감 있는 웨딩을 선보인다.  
 
웨딩시티는 단순히 예식을 위한 장소가 아닌 모든 축하객과 함께 한 커플의 웨딩에 관한 행복하고 감격스러운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추억하는 곳이다.
 
특히 토다이의 32년 외식 노하우를 웨딩시티에 접목해 한식·중식·일식·양식·디저트 등 다채로운 메뉴로 하객을 만족시키고 있다.
 
최근 웨딩케이터링 사업부를 론칭해 야외 결혼식, 교회 결혼식 등 특별한 결혼식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토다이 음식으로 인정받은 케이터링과 디렉팅 서비스 등을 추가해 맞춤형 하우스 웨딩을 진행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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