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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전 세대 원룸 평면, 평택 최고의 배후수요 확보

아라트라움 아리스타
평택 아라트라움 아리스타는 배후수요가 충분한 곳에 자리했다. [사진 아라트라움 건설]

평택 아라트라움 아리스타는 배후수요가 충분한 곳에 자리했다. [사진 아라트라움 건설]

 
아라트라움건설의 아라트라움 아리스타가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주상복합 부문 대상을 받았다.
 
아라트라움건설이 위탁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대양종합건설이 시공하는 ‘평택 아라트라움 아리스타’는 지하 5층~지상 14층의 웅장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평택 송탄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기에 충분하다. 내부는 전용면적 19~29㎡인 총 5개 타입 425실로 구성돼 있다.
 
평택 아라트라움 아리스타는 평택에서 최고의 배후수요가 확보된 곳에 자리하고 있다. 평택 삼성전자 제2공장,  LG디지털파크, 미군부대가 주위를 둘러싼 중심지에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계약자에게는 ‘임대수익보장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 중과세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임대수익보장제로 계약자는 공실과 유지 보수에 관한 걱정 없이 전문업체의 임대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926길 6, 야탑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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