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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유산균 함유량 일반 발효유보다 180배 많아

자연의시작 불가리스
불가리스는 누적 판매 수 약 29억 병에 달하는 장수브랜드다. [사진 남양유업]

불가리스는 누적 판매 수 약 29억 병에 달하는 장수브랜드다. [사진 남양유업]

 
남양유업의 자연의시작 불가리스가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유제품/요거트 부문 대상을 받았다.
 
불가리스는 1991년 출시돼 약 30년간 국내 장발효유 시장 1위를 지켜온 베스트셀러다. 불가리아인의 장수 비법에 착안해 개발한 불가리스는 100% 천연식품추출원료를 사용하고 남양유업만의 발효공법을 사용해 유산균이 일반 발효유 대비 180배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루 평균 28만 병 이상, 누적 판매 약 29억 병을 기록한 장수브랜드다.
 
남양유업은 최근 한국의과학연구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불가리스를 4주간 마신 사람에게서 장내 유익균인 비피도박테리움이 9배나 증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홈메이드 발효유를 만들어본 많은 사람이 불가리스를 넣어야 발효도 잘되고 맛있다고 말할 정도로 활성 유산균 수 함유량이 많다”면서 “앞으로도 100% 천연식품추출원료와 소비자의 장 건강을 위해 쾌변을 돕는 고품질의 유산균 차별화 콘셉트로 농후발효유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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