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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청정 화산암반수로 뛰어난 물맛

제주삼다수
삼다수는 친환경 경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삼다수는 친환경 경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제주삼다수가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생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4년 연속 수상이다.
 
제주삼다수는 1998년 3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압도적 점유율로 시장 1위를 유지하며 국내 먹는샘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한라산 지하 420m에서 끌어올린 청정 화산암반수로 뛰어난 물맛과 균형 잡힌 미네랄로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화산암반층이 거르고 걸러 고도의 정수처리가 필요하지 않을 만큼 원수 자체가 깨끗하고 품질이 우수하다. 제주삼다수는 다양한 글로벌 품질 및 식품안전시스템에서 요구하는 엄격하고 까다로운 기준도 통과하며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특히 삼다수는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페트병 재활용성을 높이는 등 친환경 경영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소매 유통을 담당하는 광동제약이 모바일 앱을 선보여 간편하게 주문·결제가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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