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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투어 코디네이터’가 여행 끝날 때까지 챙겨

금까기
금까기는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개별자유여행의 대명사가 됐다. [사진 내일투어]

금까기는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개별자유여행의 대명사가 됐다. [사진 내일투어]

 
내일투어의 ‘금까기’가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여행사(개별여행)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7년 연속 수상이다.
 
금까기는 전 세계 어디든 인원수에 상관없이 혼자라도 자유롭게 떠날 수 있는 내일투어의 개별자유여행 브랜드다. ‘내 인생의 황금(金) 찾는다’는 의미와 함께, 현재는 개별여행의 대명사 격으로 인식되고 있다.
 
금까기는 지난 2005년 탄생해 여행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여행상품을 지역과 일정에 따라 단순 나열하던 당시에 패키지도 배낭여행도 아닌 항공권과 숙박을 묶은 상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한 상품이다.
 
현재 금까기 상품은 2500여 개가 넘으며, 고객이 상품 이용 시 20장이 넘는 세부자료를 제공한다. 한 지역을 50회 이상 여행하고 세계 일주까지 경험한 내일투어의 투어 코디네이터가 각 나라의 여행 정보로 무장한 전문가로 고객의 여행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준비해 준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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