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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순항 뉴타운 바로 옆, 당고개역 역세권, 인기 중소형 대단지

상계 빛그린
최근 4구역 착공으로 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는 서울 상계뉴타운 옆 당고개역 역세권에 2011가구(예정)의 대단지인 상계 빛그린이 공급 중이다. 상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효과가 예상돼 관심이 높다. 이미지는 상계 빛그린 투시도.

최근 4구역 착공으로 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는 서울 상계뉴타운 옆 당고개역 역세권에 2011가구(예정)의 대단지인 상계 빛그린이 공급 중이다. 상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효과가 예상돼 관심이 높다. 이미지는 상계 빛그린 투시도.

최근 사업 추진이 순조로운 서울 뉴타운 주변에 공급 중인 새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가 얼마 전 사업이 지지부진한 뉴타운을 지정 해제하면서 희소가치가 커졌기 때문이다. 분양시장에서 뉴타운 주변 아파트는 유망주로 꼽힌다. 도심 뉴타운 옆에 들어서는 만큼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계획적 개발이 이뤄지는 신도시의 장점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어서다. 이런 가운데 2006년 뉴타운으로 지정된 서울 노원구 상계재정비촉진지구 가운데 4구역이 최근 착공에 들어가면서 그 주변에서 공급 중인 아파트에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계뉴타운은 2005년 12월 거여·마천, 성북 장위, 은평 수색·증산, 서대문 북아현, 영등포 신길, 관악 신림 등과 함께 서울시 3차 뉴타운으로 지정된 곳이다. 현재 이곳에선 전체 6개 구역 중 5개 구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나머지 1개 구역인 3구역은 2014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해제된 뒤 현재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2017년에는 상계뉴타운 전체 5개 구역 중 한 곳인 4구역이 처음으로 착공에 들어가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개방형 구조 등 혁신평면
가족놀이터

가족놀이터

이런 상계뉴타운 바로 옆에 매머드 규모의 새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노원구 상계동 37-16번지 일대에서 공급 중인 ‘상계 빛그린’이 그 주인공이다. 상계 빛그린은 지하 2층~지상 25층 21개동, 전용면적 59·84㎡ 2011가구(예정)의 대단지다. 전 가구가 최근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여기에다 뛰어난 단지 설계와 평면 구조 설계가 적용됐다. 상계 빛그린은 우선 전 세대 남향과 남동향 위주 배치, 4베이(bay) 평면, 2면 개방형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성, 개방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세대별로 내부는 안방드레스룸·붙박이장·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갖추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웃과 함께 교류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옥외공간을 조성한다.
 
마을숲

마을숲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우선 상계 빛그린은 수락산과 불암산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조합 측은 불암산의 녹지를 적극적으로 단지 안으로 유입시키는 설계를 통해 단지 안에 녹지공간을 풍부하게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단지에서 불암산자연공원과 당현천 등도 가깝다.
 
 
 
잔디마당

잔디마당

주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에서 롯데마트·하나로마트·롯데백화점·이마트·영화관 등의 쇼핑·문화시설이 가깝다. 여기에 상계뉴타운이 완공될 경우 뉴타운의 다양하고 풍부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주변에 덕암초, 신상계초, 재현중·고, 미래산업과학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한 데다, 강남구 대치동·양천구 목동과 함께 ‘서울 3대 학원가’로 불리는 중계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당고개역까지 걸어서 5분
주민운동시설

주민운동시설

교통여건 역시 뛰어나다. 4호선 당고개역을 걸어서 5분 정도면 이용이 가능하다. 앞으로 지하철 교통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우선 2020년 지하철 4호선 연장선인 진접선(예정)이 개통되면 경기도 남양주까지 15분대로 단축된다. 인근에 GTX-C노선도 신설될 예정이다. 여기에 2조4000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6년 완료될 경우 강남권까지 20분대 진출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8호선 잠실역과 연결되는 별내선 추가 연장선(예정)과 상계역~왕십리역을 잇는 동북선 경전철(13.4㎞, 2024년 완공 예정), 상계동~별내동 간 덕릉터널(예정) 등도 건설될 예정이다.
 
나래길 

나래길 

주변 개발호재가 많아 높은 미래가치도 예상된다. 서울시는 단지 인근 창동과 상계동 일대 98만㎡의 부지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고 세대융합형 복합시설과 복합환승센터 등을 조성하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상계 빛그린 주변은 동북권 신경제 중심지로 떠오르면서 부동산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상계 빛그린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여건, 다양한 개발호재에다 미니신도시로 개발되는 상계뉴타운 바로 옆 역세권에 들어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면서 “여기에 공급가까지 합리적으로 책정돼 있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상계 빛그린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있다. 상계 빛그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주택 홍보관을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1811-6632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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