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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검안 세밀히 진행, 개인 맞춤형 안경·렌즈 추천

다비치안경
다비치는 258개 가맹점을 보유한 안경 전문 기업이다. [사진 다비치안경체인]

다비치는 258개 가맹점을 보유한 안경 전문 기업이다. [사진 다비치안경체인]

 
다비치안경이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안경전문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8년 연속 수상이다.
 
다비치안경체인은 국내 대표 눈건강시력지킴이로서 전국에 258개 가맹점을 보유한 안경 전문 기업이다. 안경 업계 처음으로 ‘1·3·5·7·9 정액정찰제’를 도입했으며 전국 모든 다비치안경 매장에서 표준화된 가격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의 대표 상품으로는 ‘Hope to Someone’ 슬로건 아래 봉사·배려·미래의 의미를 가진 ‘비비엠’ 브랜드가 있다. 또 현재 다비치안경 전속 모델인 마마무가 직접 선택한 신제품으로 ‘다온베타티타늄’ 안경테가 있다.
 
다비치안경은 안경원의 핵심 가치인 검안 과정을 보다 경쟁력 있고 세밀하게 진행하고 있다. 고객이 보다 편안한 시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개인의 눈 상태에 맞는 안경과 렌즈를 추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개인맞춤누진렌즈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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