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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盧 10주기 추도식 대표단 파견…黃은 ‘민생투쟁’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을 이틀 앞둔 21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시민들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을 이틀 앞둔 21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시민들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이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10주기 추도식에 황교안 당대표 대신 조경태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보내기로 했다.  
 
한국당은 22일 언론 배포 메시지에서 “황교안 대표가 마땅히 추도식에 참석해야 하나 현재 진행 중인 민생투쟁 대장정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참석할 수 없게 됐다”며 “이에 조경태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참석시켜 예를 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조 최고위원과 신보라 최고위원, 노무현 정부 행정자치부 장관을 지낸 박명재 의원, 김해 지역구 홍태용(김해갑), 서종길(김해을) 원외 당협위원장으로 구성됐다고 한국당은 전했다.
 
황 대표는 23일 봉하마을 대신 오전에 강원도 철원의 GP 철거 현장을 찾아가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할 계획이다. 이어 오후에는 강원 산불피해지역인 고성군을 찾아가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민 보호소를 방문한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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