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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우진, 퀄리티스타트 욕심난다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NC 다이노스 전이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고척=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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