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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IT교육센터 “전액 무료 교육 제공”


취업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취준생들의 스펙도 점차 상향
 평준화되고 있다. 스펙의 차이가 크게 없는 상황에서 새로운 자격증이나 기술을 먼저 접하는 것이 취업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비결이 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조사에 따르면, 취준생들의 1년 스펙쌓기 비용은 342만원으로 집계됐다. 취업 준비 비용을 아르바이트로 마련하는 취준생도 구직자 7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펙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자격증과 어학시험인데, 스펙에서 자격증과 어학성적이 필수가 되면서 지출을 줄이기 어려운 상황이다.
 
최근에는 4차산업혁명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에 IT기술의 수요가 커지면서 관련 교육도 스펙쌓기에서 빠지지 않고 있다. 문제는 바로 비용인데, 국가에서는 이러한 부담을 해소시키기 위해 IT분야 직업훈련 교육 중 일부를 환급해 주고 있다, 
 
취준생을 대상으로 한 IT국비교육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IT교육센터가 모집한 ‘실무 프로젝트 기반 빅데이터 전략 마에스트로’ 과정은 1차 모집 기간에 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대전지역도 1차 모집에서 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현재 서울지역은 2차 마감일인 5월 26일까지 접수자에 한해 결원 발생시 대기자로 등록되며 대전지역도 5월 26일까지 접수가 이어질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 전문 기업인 와이즈넛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 취준생들의 부담을 없애고자 전액 국비로 진행되며 교육에 참여 학생들에게 교통비와 식비를 지원한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우수 교육생을 선정하여 CES 2020에 참관, 교육생 취창업 특강, 취업상담을 진행하며, 수료생을 대상으로 와이즈넛, 한성기업 등 108개 기업에 취업연계를 지원한다.
 
‘실무 프로젝트 기반 빅데이터 전략 마에스트로’ 과정의 교육기간은 6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며 총 교육시간은 960시간으로 기술교육, 실무 프로젝트, 전문가 멘토링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교육은 이공계 및 인문·사회 전공자도 교육 받을 수 있도록 빅데이터 산업 맞춤형 인재로 육성되며 빅데이터 수집, 분석, 인사이트 도출 학습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비전공자도 빅데이터 분야 학습이 가능하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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