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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국에 이런 곳이?”…누구나 찍고싶어 하는 몽환ㆍ이국적인 아침풍경

사진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 있다. 일출이나 일몰, 또는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새벽 안개 등등.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두신대길 안성팜랜드(안성목장)의 일출도 그 중 한 곳이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이곳 일출 풍경은 더 몽환적이다. 낮게 깔린 안개를 배경으로 한 녹색의 호밀밭은 이국적이기도 하다. 그 사이에 자리 잡은 지난 2011년 JTBC 드라마 ‘빠담빠담’에서 정우성 작업실로 사용된 허름한 창고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한 번쯤보고 싶어 하는 풍경이다. 이곳을 독자 정승진(50) 씨가 영상으로 보내왔다. 정 씨는 이 영상을 보내며 “한국에 이런 곳이 있다니…. 이국적인 풍경이다”고 말했다. 아래는 영상이다. 

한편 22일은 서울이 13~25도, 대전 13~27도, 대구 12~29도 등 일교차가 12~17도 까지 차이가 컸다. 23일부터는 당분간 맑은 날씨에 일사까지 더해져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더울 전망이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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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