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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주포럼, 아시아 협력·통합의 길 찾다

제주포럼

제주포럼

29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제자리걸음인 한반도 평화에 산소를 불어넣습니다. ‘한국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이 행사의 올해 주제는 ‘아시아 회복 탄력적 평화를 향하여: 협력과 통합’입니다.
 
행사 2일 차에는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의 주재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 맬컴 턴불 전 호주 총리 등이 참여하는 세계지도자세션이 열립니다. 글로벌 리더들의 혜안으로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어떤 국제적 협력체제가 필요한지 논의합니다.
 
주요 참석자

주요 참석자

첫째 날 열리는 ‘한반도 비핵 평화를 위한 창조적 로드맵’ 세션도 눈길을 끕니다.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과 로버트 갈루치 전 미국 국무부 북핵 특사 등이 비핵화를 바라보는 북·미 간 입장 차를 줄일 방안을 모색합니다.
 
※올해 14회를 맞은 제주포럼은 제주도·중앙일보 등이 공동 주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일시 2019년 5월 29일(수)~31일(금)
◆장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주요 참석자 헬렌 클라크 전 뉴질랜드 총리, 조셉 디트라니 전 미국 6자회담 차석대표, 박명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장, 김병연 서울대 교수, 김근식 경남대 교수 등
◆주최 제주특별자치도·중앙일보·국제평화재단·동아시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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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