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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개최

우리나라 수제맥주와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019 대전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이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 동안 개최된다.

국내 주류 시장에서 맥주의 비율은 상당히 높은 편이며, 특히 최근에는 수제 맥주 즉 크래프트 비어의 인기가 뜨겁다.

지난해에 이어 연례행사로 진행되는 이 축제는 수제맥주 전문 브랜드인 바이젠하우스와 대전MBC가 공동 주최하며, 대전마케팅공사가 후원하고 (주)대전합동상사가 협찬한다.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되며 성인 1인 1만원으로 시원한 수제맥주와 뮤직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고, 미성년자는 보호자와 함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성인인증 확인 후 입장권 구매를 완료하면 성인과 미성년자를 구분지어 팔찌를 착용한다. 성인 요일별 팔찌 색이 구분되며 미성년자는 연핑크색 팔찌를 착용하고 성인은 5천원 상당 맥주 또는 음식 교환권이 제공된다.

맥주 샘플 교환권 추가 구매는 1일 200명 한정으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5OZ 컵 4잔, 쿠폰 4장 세트를 1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원하는 음식과 맥주를 추가로 구매하고 싶다면 부스로 가서 카드 또는 현금으로 구매 가능하다.

시원한 맥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요일마다 음악 컨셉을 달리해 5월 30일 클럽데이, 5월 31일 인디밴드데이, 6월 1일 K-POP데이, 6월 2일 8090데이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오빠딸밴드, 몽니, 써니힐, 군조, 세컨드, 코요태, 캔 등 유명 가수들이 참여해 공연의 퀄리티를 높였다.

또한 맥주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맥알못(맥주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국내 대표 수제맥주 브루어리 17팀이 모여 지역마다 특색 있는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LAGER, NE IPA, WEIZEN, PALE ALE, IPA, BROWN ALE 등 8종류의 맥주 타입을 분류하여 나에게 맞는 수제맥주를 찾아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푸드트럭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 업체들이 지난해보다 더 많이 참여해 맥주와 함께 맛있는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즐거운 페스티벌이 될 것이다.

행사에는 인증조끼 및 하네스를 착용한 맹인안내견 외에는 반려동물 입장이 금지되며 자전거나 전동보드 등과 드론, RC카와 같은 무선 조정기는 사용이 금지된다.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친구들이나 연인, 가족들과 '2019 대전 수제맥주&뮤직페스티벌'에서 시원한 수제맥주와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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