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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렌식코리아’,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자체 24시간 피싱구제

디포렌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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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간편하게 타인과의 채팅이 가능한 어플 및 SNS 등으로 피해자의 알몸을 촬영하고 이를 이용해 금품이나 성관계 등을 요구하는 형태의 성범죄 ‘몸캠피씽’이 급증하고 있다. 피해자도 성인부터 미성년자에게까지 연령대의 폭도 넓어지고 있으며, 범죄의 수법과 유형이 갈수록 전문화되고 있고 해외 범죄망을 이용해 단속이 쉽지 않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몸캠피씽 특성상 혹시나 유포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 신고하지 않은 피해자까지 포함하면 실제 피해 규모는 연간 1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회적 큰 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여성가족부는 채팅 상대방에게 음란 동영상, 사진 등을 전송하지 않는 것이 예방 차원에서 좋지만, 몸캠피싱 등 피해가 발생하면 주위 시선이 두려워 혼자서 대응하려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관련기관의 도움을 요청하라고 당부했다.


IT보안전문기업 디포렌식코리아 측은 “몸캠피씽에 대응하는 가장 우선적 것은, 범죄조직의 협박에 자기 혼자 대응하기 보다 즉각 경찰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동영상 유포차단을 잘 할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것이 안전하다”고 전했다. 더불어 "몸캠피씽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채팅 중 상대방이 유도하는 출처를 알수없는 어플을 설치하지 말고,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개인정보는 별도로 개인PC에 저장하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는 “피해자는 조급한 마음에 빠른 대응도 중요하겠지만, 검증된 전문기관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을 당부한다”면서 “사설업체들은 많다. 하지만 검
증조차 되지 않은 기술을 가진 업체에서 이용할 경우, 잘못된 대응 방식으로 오히려 2차 피해로 번질 수가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업체에 의뢰를 했지만 오히려 더 악화 되는 등 의 사례 또 한 있었기에 업체선정 부분도 신중하게 결정하여야 한다.


IT전문기업 디포렌식코리아는 한국사이버협회에서 공식 인증된 업체로써 2014년부터 빅데이터 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꾸준한 몸캠피씽 및 사이버범죄에 대응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IT보안업체이다. 즉각적으로 대비 할 수 있도록 24시간 긴급대응 할 수 있는 전문인력들을 배치 중이며 밤 낮 관계없이 몸캠피씽의 피해를 본 피해자는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디포렌식코리아 공식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박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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