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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원희 "20세에 만난 남편과 15년 연애, 14년 결혼 생활"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남편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김원희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남편과) 결혼 전 15년 사귀었다. 결혼생활을 한 지는 14년이다. 합이 29년"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졸업 하자마자 만났다"면서 "예전에는 길에서 마음에 들면 쫓아오고 그랬지 않았나"라며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또한, "어떤 인터뷰에서 신랑을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다고 했다던데"라는 신동엽의 말에 김원희는 "저 20살, 남편 22살에 만났다. 그때 만났기 때문에 애틋함이 있다"고 덧붙였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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