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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4’ 10년 만에 아바타 흥행 넘었다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포스터.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포스터.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어벤져스4)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2009)를 제치고 역대 외화 흥행 1위 자리에 올랐다.
 
19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어벤져스4가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11시 45분 누적 관객 1339만103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바타’의 누적 관객 수 1333만8863명을 뛰어넘는 기록이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어벤져스4는 역대 최고 사전 예매량(230만장), 역대 최다 오프닝(134만명),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166만명), 역대 최단 1000만명 돌파(개봉 11일째) 등 각종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어벤져스4는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11년간 이어온 어벤져스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일찌감치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특히 히어로의 퇴장을 아쉬워하는 관객들이 이른바 ‘N차 관람’(다회차 관람)을 하면서 흥행은 더욱 탄력이 붙었다.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어벤져스4를 ‘N차 관람’ 관객 비중은 6.6%로 집계됐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이 작품을 끝으로 어벤져스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 다는 점이 관객을 N차 관람으로 이끈 것 같다”면서 “3D, 4DX 등 다양한 상영 포맷도 재관람 포인트가 됐다”고 분석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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