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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불참’ 유승민 “우리가 만들어야 할 세상, 한시도 잊지 않겠다”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17일 오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기념 광장에서 열린 대구도시철도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 기공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뉴스1]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17일 오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기념 광장에서 열린 대구도시철도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 기공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뉴스1]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18일 5·18민주화운동 제39주기를 추모했다.
 
유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5·18민주화운동 39주기다. 1980년 5월의 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아픈 상처를 안고 살아오신 분들께 따뜻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유 의원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 자유와 평등, 공정과 정의, 인권과 법치가 살아 있는 민주공화국이 우리가 만들어야 할 세상임을 한시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불참했다. 특히 바른미래당 내에서는 원내대표인 오신환 의원을 제외한 안철수·유승민계가 대거 불참을 택했다. ‘손학규 퇴진운동’을 벌이고 있는 의원들은 대부분 불참을 택했다. 
 
이날 바른미래당에 따르면 이날 광주에서 예정된 5·18 추모제에 참석하는 인사는 손학규 대표와 오신환 원내대표를 포함해 총 10명이다. 나머지는 권은희·김관영·김동철·박주선·임재훈·주승용·채이배·최도자 등 친(親) 손학규 측·호남계 의원으로 구성돼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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