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화보] 벨라 하디드, 레드 드레스로 시선 집중


모델 벨라 하디드가 17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페인 앤 글로리’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5.18/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