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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 국비지원 무료 교육생 모집

사진 제공 :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사진 제공 :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국가자격시험 포털 큐넷의 자격검정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자동차정비 기능사, 전기 기능사, 용접(특수 용접) 기능사 자격증 취득자가 전년 대비 무려 세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이 같은 증감에 관해 취업에 즉시 활용이 가능한 자격증(전기, 자동차, 용접, 건축도장 등)은 늘고, 취득 후 개업으로 이어지는 게 수순인 업종(양식·한식·제빵 등)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지난해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 2320만대를 넘어서면서 자동차 산업의 뜨거운 화두가 되고 있는 수소차(FCEV), 친환경(EV), 자율주행 자동차 등 자동차 신산업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자동차정비 관련 직종의 인력 수요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중부권 최신 시설을 갖춘 자동차정비교육 전문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인 자동차정비, 판금, 도장 등 100% 국비 무료교육 과정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0년 전통의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자동차정비 국비무료교육 과정은 자동차 정비의 기초에서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인 NCS 교육과정에 따라 전 과정의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교육 참여가 가능하여, 사회 진출을 앞둔 고3 수험생 및 취업 준비생들로부터 입학 문의와 지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출석률 70% 이상 시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기능사 필기 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지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 맞는 높은 수준의 교육 시설과 체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다양한 자동차 정비 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1:1 실무중심 교육과 충분한 실습시간을 통해 자격증 취득과 함께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어 재학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높다.

체계화된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 2년 연속 대전 지방 자동차정비 기능경기대회 금상과 은상, 우수상 등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최근 진행된 2019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에서도 은메달과 동메달 수상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타 지역 거주자를 위해 별도 생활관을 운영하여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불스원과의 산학업무 체결을 통해 매월 장학금을 지급과 함께 성적이 우수한 훈련생에게는 채용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 2016년 인증평가에서 3년 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한 강사진과 중부권 최고의 자동차정비 교육시설을 바탕으로 현장 친화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교육 과정 수료 후 훈련생들의 취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유성식 이사장은 “체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현장 실무 중심의 실습교육과 실력파 교수진의 세심한 지도를 통해 재학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 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취업과 학위 취득에도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는 100% 국비 무료로 진행되는 자동차정비 10개월 과정을 모집 중이며,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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