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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폰을부탁해' 영통점 오픈… 수원·동탄 특별 할인, 입소문 지점 알리기 이벤트

강남에서 수원시 영통구로 본점을 이전한 내폰을부탁해에서는 입소문지점 알리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이폰을 수리한 후 친구에게 알리기, 알리기를 받은 친구가 현장에 방문 수리를 할 경우 소정의 사은품을 선물한다. 알리기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2차 수리할 때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최근 스마트폰 없이는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만 대부분의 스마트폰 as 업체는 액정교환 및 침수폰 복구 시 약 2~3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삼성이나 엘지는 지정 공식 대리점의 수가 많아 조금 더 빠른 수리가 가능하지만 애플 아이폰의 경우 수리지점이 현저하게 적어 사설업체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아이폰 수리업체들 중 1년 365일 연중무휴, 착한수리 서비를 진행하는 업체인 '내폰을부탁해'가 수원 영통역에 오픈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폰 일반수리(베터리교체, 액정수리)의 기술은 기본이고 고급 기술인 아이폰 메인보드 수리, 정보복구, 기가수 업그레이드 기술까지 겸비한 전문 기술자로 걱정없이 아이폰을 맡길 수 있다.

'내폰을부탁해'에서는 아이폰 전 기종 수리가 가능하며 배터리교체, 후방 전방카메라, GPS, 충전단자, 전원버튼 등 물리적인 파손 외 기기적인 오작동 수리도 가능하며 모든 아이폰 기기 및 아이패드, 맥북 수리 및 액정교체가 가능하다.

직접 방문하는 고객이 직접 수리 전과정을 지켜볼 수 있으며 그 외 물에 빠진 아이폰의 복구(침수), 카메라 및 카메라유리 수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수리비가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리퍼비용의 30% 할인된 가격으로 착한리퍼도 진행하고 있다.

50% 할인 이벤트(정식 수리비 기준)와 함께 아이폰을 수리한 고객이 사용하던 케이블 선을 가져오면 보호 수축튜브 부착, 카페 가입 시 방탄유리부착, 실리콘 케이스 부착을 진행한다. 침수폰 기타 브랜드 수리, 미입, 착한 리퍼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내폰을부탁해 관계자는 “날이 풀리는 5월~7월은 여행의 계절이라 물놀이 후 침수를 당하는 스마트폰이 많이 발생하는 계절로 스마트폰이 물에 빠지면 바로 켜지 말고 3일 정도 말리거나 바로 서비스센터로 방문하여 침수 세쳑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아이폰 5, 5S의 경우 2만원대, 아이폰 6, 6S 플러스는 2만원 중후반대로 합리적인 수리 비용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폰 7, 8, X 등 전 기종 부분 수리, 침수 세척, 아이패드 수리, 메인보드 수리 및 착한 리퍼를 진행하며 아이폰수리 전문 업체로 지역 이벤트는 수원, 화성, 용인지역 한정으로 진행한다. 매장과 가까운 영통역, 청명역, 기흥역, 상길역, 수원역은 지하철 택배로 수리 가능하다.

한편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에 위치한 내폰을부탁해 영통점은 영통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4분이 소요된다. 또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주말 및 공휴일 AS, 택배수리가 가능하다. 

박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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