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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더 스페이스 타워',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 높여"


멀티교통망은 지식산업센터의 선택 조건이 아닌 필수조건이다. 교통망이 풍부해 근로자들이 편하게 출퇴근을 할 수 있으며 물류 이동이 편리한 경우라면, 기업체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된다.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와 더블역세권 자랑


마곡 인근에 들어서는 '등촌동 더 스페이스 타워' 역시 편리한 쾌속 교통망을 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9호선 황금노선인 가양역, 양천향교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비즈니스 편의를 극대화시키는 특화설계도 장점이다. 지하 5층~지상 12층으로 연면적 46,741.37㎡ 규모로 웅장한 외관을 자랑하며 지상 1층에는 품격 있는 로비와 건물 전면의 휴식공간으로 생활, 휴식까지 배려한 설계로 이루어져 있다. 2층에는 각종 편의시설들과 다양한 업무지원으로 안정된 근무환경을 제공한다.

교통망을 비롯해 든든한 배후수요도 주목해볼 만하다. 인근에는 CJ 공장부지 개발이 박차를 가하면서 136개 기업, 상시 근무자 17만여 명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규모와 분야의 기업이 입주할 수 있고, 설계 및 초기 투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섹션형 오피스 타입이 공급된다. 공간을 자유롭게 분할 사용할 수 있어 입주 기업은 기업 운영비 등을 절감할 수 있다.

'등촌동 더 스페이스 타워' 측은 "디자인과 설계가 획일화된 지식산업센터들과 달리, 차별화된 과학적 설계 시설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며 "성비 좋은 분양가는 물론, 다양한 금융 및 세제 혜택이 제공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단위 규모가 작은 소형 섹션오피스로 큰 규모 사무실을 통으로 분양하는 것과 달리 작은 크기로 나누고 회의실 등 공유 업무공간을 따로 두는 설계가 적용돼 1인 기업이나 소규모 기업의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박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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