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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IS] '더 뱅커' 7.0%로 자체 최고 경신하며 '유종의 미'


'더 뱅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세웠다.

16일 방송된 MBC 수목극 '더 뱅커'는 5.4%-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지난 방송분(4.3%)보다 2.7% 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굿바이 닥터프리즈너'는 5.2%-5.1% SBS '절대그이'는 3.1%-3.5%로 집계됐다. '절대그이'는 지난 방송분(2.4%)보다 1.1% 포인트 올랐다.

이날 종영한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을 그린 드라마다.

후속으로는 '봄밤'이 방송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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