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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더 시원해진 인생 청바지 ‘아이스 에어 데님’

 아이더
 
아이스 에어 데님 ‘제닝스 에어(JANNINGS AIR)’는 메시 데님 소재와 후가공 기능성 냉감 소재인 아이스티를 적용했다. [사진 아이더]

아이스 에어 데님 ‘제닝스 에어(JANNINGS AIR)’는 메시 데님 소재와 후가공 기능성 냉감 소재인 아이스티를 적용했다. [사진 아이더]

 
청바지는 남녀를 불문하고 사계절 상관없이 착용하기 좋을 뿐만 아니라 함께 입는 상의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하지만 후텁지근한 여름 무더위 속에서는 선뜻 손이 가지 않고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청바지 특유의 멋을 생각하면 포기하기 아까운 패션 아이템이다.
 
이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즐겨 입을 수 있는 아이스 팬츠를 선보였다. 아이더만의 우수한 냉감 기술력을 반영한 제품이다.
 
올해 여름을 앞두고 아이더는 지난해 출시해 좋은 소비자 반응을 받았던 ‘아이스 데님 팬츠’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아이스 에어 데님’을 내놓았다. 스타일과 냉감 기능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시 데님 원단을 적용해서 가벼움과 냉감 효과를 극대화했다.
 
아이더는 지난 2016년 냉감 기능을 반영한 ‘아이스 팬츠’를 선보이며 여름에도 쾌적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여름 바지 제품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아이더는 매년 새로운 소재와의 결합, 제품력 강화 등을 통해 아이스 웨어의 선두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지난해 출시한 냉감 기능을 갖춘 데님 팬츠는 5차 리오더를 진행할 정도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는 여기에서 한층 더 진화한 ‘아이스 에어 데님’을 선보이며 No.1 아이스 웨어 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히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이스 에어 데님 팬츠 ‘제닝스 에어(JANNINGS AIR)’는 아이더가 독점 개발한 메시 데님 소재를 적용한 기능성 냉감 데님 팬츠다. 바람이 잘 통하는 메시 소재를 적용해 입는 순간뿐 아니라 착용하고 있는 내내 시원한 쿨링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시 소재가 지닌 특유의 거친 느낌의 텍스처로 인해 시각적으로도 한층 더 시원해 보이는 효과를 내는 것도 특징이다. 청바지는 답답하다는 편견을 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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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소재와 함께 아이더만의 후가공 기능성 냉감 소재인 ‘아이스티(ICE-T)’도 적용했다. 아이스티 소재는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인체의 땀과 수분에 반응해 지속적으로 쿨링 효과를 제공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 청바지 본연의 스포티한 멋이 돋보이는 워싱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해 매일 착용하기에 좋은 일상 청바지로 손색이 없다. 여유로운 스트레이트 핏과 뛰어난 신축성을 갖춰 활동성이 요구되는 어떤 액티비티 활동 시에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베이직한 셔츠와 함께 입으면 세련된 쿨비즈(Cool-biz)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시즌 감성이 담긴 티셔츠와 매치하면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도 있다.
 
남성 제품은 인디고, 블랙, 아이스 블루 등 세 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성용은 인디고, 아이스 블루 두 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12만원이다.
 
아이더 의류기획팀 고윤진 이사는 “무더운 여름이 길어진 데다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일과 삶의 균형), 쿨비즈 룩 같은 사회 트렌드의 영향으로 편안하면서도 냉감 효과를 지닌 기능성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면서 “이번에 선보인 ‘아이스 에어 데님’은 아이더가 독점 개발한 메시 소재를 적용해 지난해 선보인 ‘아이스 데님 팬츠’보다 한층 더 진화된 냉감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는 1644-7781. 홈페이지(www.eider.co.kr) 참조.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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