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대구 8학군’에 59층 아파트 1868가구

'수성 범어 더블유' 조감도 [사진 아이에스동서]

'수성 범어 더블유' 조감도 [사진 아이에스동서]

아이에스동서는 이달 중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189-2에 '수성 범어 더블유'(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59층, 5개 동, 총 1868가구(아파트 1340가구·주거형 오피스텔 528실)로 구성된다. 기존 최고 56층보다 높아 지역 랜드마크(지역 대표건물) 판도가 달라질 전망이다. 전용면적은 아파트 84~102㎡, 오피스텔 78~84㎡다.
 
단지 주변으로는 명문 학군(대구 과학고·경신고 등)이 형성돼 있다. 학원가도 가깝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걸어서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역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을 이용할 수 있다. 대구의 중심도로인 달구벌대로가 단지 바로 앞을 지나기도 한다. KTX 동대구역과 북대구 나들목, 수성 나들목 등의 광역 교통망도 충분하다.
 
또한 범어공원, 시민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하다. 먹거리타운과 로데오타운 등 번화가, 구청·법원·검찰청 등 관공서, 방송국, 금융기관도 주변에 밀집해 있다.
 
단지 내에는 게스트룸·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의 커뮤니티시설과 가로공원, 산책로 등이 조성된다. 또한 미취학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도 들어선다.
 
특화 설계도 특징이다. 3~4베이 평면 설계를 적용해 서비스 면적과 채광을 극대화한다. 워크인 드레스룸과 현관 창고 등으로 공간 활용도도 높인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수성 범어 더블유'는 대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이기도 하다"며 "대구 핵심 입지에 최고층 규모로 지어지기 때문에 지역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민중 기자 kim.minjoong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