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카페 창업 커피홀, 가맹점주 만족도 상승으로 매출 극대화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이 가맹점 별로 1:1 전담 슈퍼바이저 시스템을 운영하며 창업 준비부터 오픈, 오픈 이후 매출 및 운영 관리까지 진행해 가맹점주의 만족도는 물론 소비자의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창업?전문?프랜차이즈?카페?커피홀

슈퍼바이저란, 가맹점과 본사의 사이에서 ‘소통’ 담당하며, 프랜차이즈 외식산업에서 가맹점의 매출 성과가 기대만큼 나올 수 있도록 교육하고 원활한 운영을 돕는 전문가를 말한다. 

초보 카페 창업자들은 창업 교육을 온전히 이수하더라도 실질적인 매장 운영에서 어려움을 겪어 2년 안에 폐점하는 사례가 많은데, 카페 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홀’은 가맹점 담당 슈퍼바이저의 지원을 통해 원활한 개점을 도울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매장 방문과 기기 점검, 신 메뉴 교육과 고객 서비스 교육 등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피전문점 커피홀은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맹점주용 ‘카카오 플러스 친구’ 플랫폼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가맹점주의 문제 해결 요청 발생 시 본사의 직원이 즉각적으로 응대하며, 이 외 본사의 공지사항 확인 및 채팅을 통한 부족한 제품도 간편 주문도 가능하다. 

커피홀 관계자는 “커피홀의 슈퍼바이저는 가맹점주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울 뿐만 아니라 고객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연결고리이다. 최근 슈퍼바이저의 매장 방문을 늘려 원활한 매장 운영을 위한 솔루션 제안과 위생 점검까지 진행해, 가맹점주와 고객의 만족도를 함께 잡았으며, 매출 상승까지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홀은 홈페이지에 ‘창업 비용 지원 프로모션’을 공개하며 예비 창업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성공 카페 창업’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의 창업 상담은 커피홀 홈페이지 및 가맹 상담 전화로 확인이 가능하다.

박준선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