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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맨해튼을 뜨겁게 달군 방탄소년단(BTS)…“불타오르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은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열기로 뜨거웠다. 
BTS는 이날 오전 맨해튼 센트럴파크의 야외공연장인 ‘럼지 플레이 필드’에서 진행된 ABC 방송의 서머콘서트 시리즈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ABC방송 아침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MAㆍGood Morning America) 주최로 8월까지 매주 한팀씩 공연하는 야외공연 프로그램을 BTS가 이날 시작한 것이다. 올해는 BTS에 이어 호지어, 시아라, 알레시아 카라, 엘리굴딩, 애덤 램버트, 핏불 등이 공연을 이어간다. 이날 BTS 공연에는 다양한 피부색의 팬 5000여명이 가득 찼다. BTS는 이날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와 ‘불타오르네’(FIRE) 2곡을 선보였다.

아래 사진은 로이터가 이날 전송한 BTS 공연 장면이다.  
방탄소년단(BTS)의 15일(현지시간)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공연 장면.[로이터=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의 15일(현지시간)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공연 장면.[로이터=연합뉴스]

한편 월드투어 중인 방탄소년단은 지난 4~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 11~12일 미국 시카고 솔저 필드 공연에 이어 오는 18~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까지 전 세계 스타디움 투어 ‘러브 유어 셀프:스피크 유어 셀프(LOVE YOURSELF:SPEAK YOURSELF)’를 진행한다.
방탄소년단(BTS)의 15일(현지시간)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공연장 팬들.[UPI=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의 15일(현지시간)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공연장 팬들.[UPI=연합뉴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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