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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르노삼성차 “노사분규 잠정 합의…21일 찬반투표”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가포신항에서 유럽시장 수출을 위해 선적을 기다리고 잇는 르노삼성자동차. [연합뉴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가포신항에서 유럽시장 수출을 위해 선적을 기다리고 잇는 르노삼성자동차. [연합뉴스]

르노삼성차 노사가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잠정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르노삼성차 노사는 전날 열린 29차 본교섭에서 밤샘 협상을 벌여 이날 새벽 임단협에 잠정 합의했다. 잠정 합의안에는 성과급 추가, 유급휴가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잠정 합의안을 놓고 21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여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노사는 지난해 6월 2018년 임단협 협상에 벌여왔다. 노사가 11개월가량 접점을 찾지 못해 극심한 분규를 겪었다. 이 과정에 모두 62차례에 걸쳐 부분파업을 벌이기도 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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