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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샤프하우젠, 브랜드 앰배서더 루이스 해밀턴과 함께 새로운 파일럿 워치 캠페인 영상 공개

IWC는 새로운 파일럿 워치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는 광범위한 글로벌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루이스 해밀턴은 메르세데스-벤츠 실버 애로우 W 125를 운전하며 굿우드 레이스 트랙을 돌고 있는데 그런 그를 스핏파이어 항공기가 추월한다. 스핏파이어가 저공비행으로 다시 그에게 다가오는 순간, 그는 착용하고 있는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스핏파이어(Pilot’s Watch Chronograph Spitfire)에 있는 "정지" 버튼을 누른다. 그 순간 시간이 멈춘 듯한 환경이 연출되며 스핏파이어 항공기는 공중에서 완전히 멈추게 된다. 해밀턴은 멈춰버린 스핏파이어를 다른 각도에서 감상한 뒤, 크로노그래프 워치 푸셔를 작동시켜 다시 움직이게 한다.
 
이 영상은 해밀턴의 '나는 시간을 멈출 수 있지만, 그 무엇도 나를 멈추게 할 수는 없다(I can stop time, but nothing stops me)'는 나레이션으로 끝을 맺으며, 포뮬라 원™ 스타가 완벽한 정확성을 이뤄낸 시계를 착용함으로써 시간을 통제할 수 있다는 부분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IWC 브랜드 앰배서더 루이스 해밀턴이 출연했던 2017년 캠페인의 발전된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작에서는 해밀턴이 시간과 트랙을 돌던 메르세데스-벤츠 실버 애로우 W 196를 멈추기 위해 인제니어 크로노그래프를 이용하였다.
‘시간을 멈춘다’는 같은 컨셉 아래, 영상 속 스핏파이어의 등장은 빈티지 모터스포츠와 항공의 세계를 하나로 묶게 하기에 충분하다. IWC가 중요시 여기는 항공과 모터스포츠, 두 가지 세계를 연결 지음과 동시에, 영상 속에서는 기계와 기술력에 대한 브랜드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해밀턴과 IWC의 관계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와의 역사 깊은 협업을 기반으로 한다.
"정확성과 아름다운 디자인, 그리고 뛰어난 성능을 보유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실버 애로우 W 125와 스핏파이어 항공기, 그리고 우리의 새로운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스핏파이어를 통해 이 영상은 드라이버의 모험정신을 보여줍니다. 또한 IWC는 이렇게 아이코닉한 항공기와 자동차를 스포츠에서 살아있는 전설일 뿐만 아니라 스타일 아이콘이기도 한 IWC의 브랜드 앰배서더 루이스 해밀턴과 결합시켰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통찰력 있는 관객들에게 IWC의 뛰어난 엔지니어링과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에 대한 고찰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라고 IWC 샤프하우젠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인 프란치스카 그젤(Franziska Gsell)은 설명했다.
 
굿우드 레이스 트랙에서 촬영
영상은 영국 남부의 굿우드에서 촬영되었다. IWC는 수십 년간 항공과 모터스포츠의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이 근교 지역과 강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다. 2015년 IWC는 독점적인 클래식 모터 레이싱 행사인 굿우드 멤버스 미팅의 공식 타이밍 파트너가 되었다. 굿우드 비행장은 2018년부터 IWC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세계 최초 스핏파이어 비행학교인 불트비 비행 아카데미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조종사 스티브 불트비 브룩스와 매트 존스는 올 8월 “실버 스핏파이어-더 롱기스트 플라잇(Silver Spitfire – The Longest Flight)” 여정을 위해 굿우드에서 이륙할 예정이다. IWC 샤프하우젠은 이 흥미진진한 프로젝트에 메인 스폰서로서 참여한다.
 
굿우드 멤버스 미팅
2014년 굿우드 로드 레이싱 클럽이 설립한 이 행사는 1949년부터 1966년 사이에 영국 자동차 레이싱 클럽이 개최했던 71 멤버스 미팅의 분위기와 동지애를 환기시킨다. GRRC에 소속된 사람들을 위한 행사로, 손님들은 친밀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모든 지역에 접근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역사적인 모터스포츠 시즌을 기념하기 위해 독특하게 세팅 된다.  
 
불트비 비행 아카데미
불트비 비행 아카데미는 세계 최초의 스핏파이어 훈련학교이자 스핏파이어 비행 제공업체로 승인된 곳으로, 현재 영국 조종사 매트 존스와 스티브 불트비-브룩스가 이를 소유하고 있다. 불트비 비행 아카데미는 비 조종사들에게 스핏파이어 체험 비행과 획기적인 스핏파이어 비행 시뮬레이터를, 공인 조종사들에게는 스핏파이어 훈련을 제공한다. 불트비 비행 아카데미는 더 많은 영국 지역에서의 비행 경험이 가능하도록 지역 확장에 힘쓰고 있다. 아카데미의 본부가 비치 헤드(Beachy Head)의 하얀 절벽과 니들스(Needles)와도 근접한 웨스트 서섹스의 굿우드 비행장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스핏파이어 비행 중 영국 남부 해안의 가장 멋진 경관 중 한 곳을 감상하는 것을 가능케 한다.
 
IWC 샤프하우젠
IWC는 1868년부터 첨단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이 결합된 걸작들을 제작해 온 스위스 워치 매뉴팩처이다. 모든 IWC 시계에 새겨 있는 ‘Probus Scafusia (프로버스 스카프시아)’ 마크는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겠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상징하는 IWC의 약속이다. 하늘을 나는 로망을 대변하는 파일럿 워치, 항해의 역사를 담은 포르투기저, 대지의 강인함과 남성의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인제니어, 신비하고 깊은 바닷속을 탐험하는 아쿠아타이머, 다빈치의 천재성을 기리는 다빈치, 여유로운 지중해의 라이프스타일을 손목 위에 구현한 포르토피노 등 6개의 대표 컬렉션으로 구성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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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