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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칸行' 제시카, 과감한 노출로 '시선 집중'


 
가수 제시카가 1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시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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