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길이 5m·무게 200㎏, 거대 물고기가 돌아왔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이 포획한 피라루쿠를 옮기고 있다.[AFP=연합뉴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이 포획한 피라루쿠를 옮기고 있다.[AFP=연합뉴스]

멸종 위기에 처했던 담수어 피라루쿠가 브라질 아마존 강에 다시 돌아왔다고 14일(현지시간) AFP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브라질 마미라우아 지속가능발전 연구소의 복원 작업의 성과로 아마존 강과 호수에서 거의 자취를 감췄던 피라루쿠의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잡아 올리고 있다.[AFP=연합뉴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잡아 올리고 있다.[AFP=연합뉴스]

아마존의 대구'로 불리는 피라루쿠는 최대 3~5m까지 자라고 이때 몸무게는 200kg에 이른다.  
이처럼 큰 몸집 때문에  아마존 강 유역에 사는 사람들의 한 때 이 물고기를 식량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따른 무분별한 남획으로 개최 수가 현격히 줄어 지금은 국제거래 규제 어종이 됐다. 현지 사람들은 이 물고기의 몸에 난 붉은 색이 있어' 붉은 물고기'라고도 부른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들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잡아 올리고 있다.[AFP=연합뉴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들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잡아 올리고 있다.[AFP=연합뉴스]

공기주머니 역할을 하는 부레를 가지고 있는 피라루쿠는 물 밖으로 머리를 내밀어 20분마다 호흡을 한다. 이런 습성 때문에 어부들에게 쉽게 포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선 기자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들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옮기고 있다.[AFP=연합뉴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들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옮기고 있다.[AFP=연합뉴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들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옮기고 있다.[AFP=연합뉴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들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옮기고 있다.[AFP=연합뉴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옮기고 있다.[AFP=연합뉴스]

브라질 마미라우아 한 연구원이 아마존 강에서 피라루쿠를 옮기고 있다.[AFP=연합뉴스]

서소문사진관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