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강원도 산불피해 이웃돕기 성금 1천658만원 기탁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정양호 원장 등 임직원이 10일 강원도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복귀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천658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속초, 고성 등 이재민들의 구호활동 및 피해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관계자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강원 산불피해 이웃돕기’ 자선 행사를 열고 성금을 모았다”며 “산불피해 주민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10일 15시 기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개인, 기업 등을 통해 모은 강원 산불피해 이웃돕기 총 모금액은 344억6천448만2천803원(219,717건)이다.  
 
희망브리지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실의에 잠긴 피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세탁구호, 이동식 화장실·샤워실 운영 등 다양한 현장 구호활동을 진행 중이다. 또 5월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한다. 1통화 당 3천 원이 기부되는 ARS 전화와 함께 계좌이체 후원 등으로 성금을 기부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