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최고 시속 400km '알파-X' 신칸센 시험운행

 
최고 시속 400km로 달릴 수 있는 차세대 고속열차 알파-X가 시험운행을 시작했다. 앞 부분 22m가 납작하게 설계돼 공기저항을 줄일 수 있다.[EPA=연합뉴스]

최고 시속 400km로 달릴 수 있는 차세대 고속열차 알파-X가 시험운행을 시작했다. 앞 부분 22m가 납작하게 설계돼 공기저항을 줄일 수 있다.[EPA=연합뉴스]

 
최고 시속 400km까지 달릴 수 있는 일본 신칸센 차세대 고속열차 '알파-X'가 지난 11일부터 시험운행을 시작했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시험운행은 센다이와 아오모리 구간에서 일주일에 2차례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2030년경 운행을 시작하는 알파-X의 실제 운행 속도는 시속 360km로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사이를 오가는 푸싱하오보다 시속 10km가 더 빠르다.
 
지난 9일 미야기현 리후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알파-X의 내부모습이 공개됐다. 알파-X는 2030년 운행을 시작한다.[EPA=연합뉴스]

지난 9일 미야기현 리후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알파-X의 내부모습이 공개됐다. 알파-X는 2030년 운행을 시작한다.[EPA=연합뉴스]

지난 9일 미야기현 리후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알파-X의 내부모습이 공개됐다. 알파-X는 10량의 객차를 끈다.[EPA=연합뉴스]

지난 9일 미야기현 리후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알파-X의 내부모습이 공개됐다. 알파-X는 10량의 객차를 끈다.[EPA=연합뉴스]

 
시험운행에서 공개된 알파-X는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앞부분 22m가 납작하게 설계돼 10량의 객차를 이끈다.
외신은 "2030년 알파-X가 상용화되면 일본 최북단 대도시 삿포로와 도쿄 사이를 5시간에 돌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일본은 차세대 고속열차 외에도 자기부상열차 기술을 응용해 시속 500km로 달리는 '주오 신칸센'도 2027년 상용화할 예정이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