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포그래픽]피트니스 센터에서도 '패션' 따지는 사람 많다


'운동할 때도 패션을 고려한다'.

최근 소비자들은 헬스장 등을 이용 시 직접 구매한 피트니스웨어를 착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지난달 17일부터 22일까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소비자 340명을 대상으로 피트니스웨어 소비 현황에 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1%가 ‘전용 피트니스웨어를 직접 구매해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5명 중 4명은 운동을 위해 전용 피트니스웨어 구입에 별도 비용을 투자하고, 이를 실제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중 상당수는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용 의류를 구입하고 있었다. 구매한 피트니스웨어를 착용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기능성’ 때문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무려 59%로 가장 높았기 때문이다. 이는 ‘자신감(23%)’이나 ‘스타일(16%)’ 등 여타 응답을 모두 두 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실제 선택 시에는 '기능성(28%)'보다 '디자인(35%)'을 더욱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15%)'은 가장 낮은 순위를 보였다. 피트니스웨어를 구매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의 경우 '경제적 부담(55%)'과 '디자인(26%)' 무상제공 의류 활용(12%)' 등의 이유가 나왔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