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세먼지 속 다이닝, 광화문 레스토랑 14일 열려

 매일 아침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5월 14일(화) 광화문 광장에서 미세먼지와 맞서는 이색 체험 행사가 열린다. (사)한반도평화에너지센터(이사장 이병령)는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14일 오후 5시부터 ‘미세먼지 속 다이닝’ 광화문 레스토랑을 개최한다. 원탁의 40개 흰색 테이블보를 설치하고 한식당 윤가명가의 윤경숙 오너 셰프가 제공하는 다이닝을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 광장에서 미세먼지와 함께 체험하는 행사다.  
 
주최측은 두시간의 식사시간 동안 변화한 미세먼지 측정치를 발표해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미세먼지의 경각심을 일깨울 예정이다.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의 영상 축사와 함께 푸른 하늘을 기원하는 2000개의 풍선 날리기 행사, 방독면을 착용한 채 진행하는 클래식 색소폰 연주, 초·중·고 학생 대표자의 푸른 하늘 희망선언문 낭독 등의 부대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에 신청한 선착순 300명만 입장 가능하다. 참가 문의는 한반도평화에너지센터 02-722-081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