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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승리 자택서 성매매 정황 확보…승리 "정상적 만남" 반박

가수 승리가 지난 3일 새벽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유리홀딩스와 버닝썬 자금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뉴스1]

가수 승리가 지난 3일 새벽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유리홀딩스와 버닝썬 자금 수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뉴스1]

성매매 알선 의혹을 받는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직접 성매매를 한 정황을 경찰이 추가로 확보했다.
 
MBN '뉴스8'은 9일 "성매매 알선책을 통해 동원된 여성이 당시 승리의 집으로 갔다는 증거를 경찰이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승리의 구속영장 범죄 사실에는 성매매와 성매매 알선, 버닝썬 클럽 자금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등 4가지 혐의가 적시돼 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승리의 성접대 의혹을 조사하던 중 투자자 건과는 별개로 2015년쯤 성매매 알선책을 통해 동원된 여성이 당시 승리의 집으로 갔다는 증거를 확보했다.  
 
이에 승리는 경찰 조사에서 성관계 사실은 인정했으나 정상적인 만남이었고 성매수는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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