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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버스노조, 89.3% ‘파업찬성’…15일 7400여대 동참

서울버스노조가 9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률 89.2%로 오는 15일 예정된 버스 총파업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앙포토]

서울버스노조가 9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률 89.2%로 오는 15일 예정된 버스 총파업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앙포토]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15일 총파업에 동참하기로 9일 결정했다.
 
서울버스노조는 이날 조합원 파업 찬반 투표 결과 재적 조합원 대비 찬성률 89.3%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투표에는 61개 회사(63개 노조) 재적 조합원 1만7396명 중 1만6034명이 참여해 92.1%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에따라 서울버스노조는 지방노동위 조정이 최종 불발되면 한국노총 산하 전국자동차노총이 예고한 15일부터 전국 버스노조와 함께 파업에 돌입한다.
 
3월 말 기준 서울 시내 전체 버스회사는 총 65개, 노선 수는 354개, 차량 대수는 7405대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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