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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코리아,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과 어린이날 나눔 체험 행사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뜻 깊은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개최한 어린이날 행사에서 나눔체험, 후원금 전달식 등을 진행한 것이다.
 
이번 플랜코리아의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 임직원 가족들은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생활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 가족들은 “우리와 크게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개도국 아동들의 생활 모습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나눔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플랜코리아 부스에서는 개도국 소원을 빌어주는 소원팔찌 만들기 ‘핸즈온 프로그램’과 희망 메시지 적기 활동을 통해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기회도 주어졌다. 일찍 찾아온 한낮의 무더위를 식혀줄 선물로 플랜코리아 홍보대사이자 인기 캐릭터 부채도 제공했다.
 
행사 당일 현장에는 플랜코리아 홍보대사인 배우 전미선 씨와 개그맨 김대희 가족도 참석해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들은 아이들과 함께 소원팔찌 만들기, 희망 메시지 작성, 포토이벤트 등 갖가지 체험을 함께 하면서 개도국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위한 희망 기부금’이라는 이름으로 1004명의 아동을 위한 결연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2년부터 플랜코리아를 통해 1004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미선, 김대희 홍보대사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세상의 관심과 축복에서 소외 받는 어린이가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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